![]() |
![]() ![]() |
<머리> 두개골은 넓고 잘 발달되어 있어야 하지만 지나치게 크면 안 된다. 두개골과 이마는 평행선을 이루고 있어야 하며 거의 같은 길이를 보여야 한다. 머리와 주둥이가 만나는 지점은 매끈한 모양새를 이루고 있어야 하는데, 이마가 약간 두드러져 두개골과 코가 완전히 일직선을 이루지 않도록 해야 한다. 눈 위의 뼈가 돌출한 부분은 머리와 주둥이가 만나는 지점을 돋보이게 해주어야 한다. 머리는 윤곽이 뚜렷해야 하며 볼에는 살이 많지 않아야 한다. 즉, 볼이 두드러지지 않으며 눈 밑의 뼈 구조가 뚜렷해야 한다. 두개골은 중앙에 선 모양이 보여야 하는데 성장한 개에게는 후두골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아야 한다. 입술은 너무 각지거나 덜렁덜렁해 보여서는 안 되며, 목을 향해 곡선을 그리며 나가야 한다. 머리가 V자 모양이거나 머리가 길고 주둥이가 좁으면 안 되며, 머리가 크거나 볼이 두드러져서도 안 된다. 턱은 강해야 하며, 주둥이는 길거나 좁아서도 안되고 짧거나 뭉뚝해서도 안 된다. <코> 코는 넓어야 하며 콧구멍도 잘 발달되어 있어야 한다. 검정색이나 황색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코는 검정색이어야 하며, 갈색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코는 갈색이어야 한다. 코의 색깔이 어느정도 흐린 것은 결점이 아니지만, 완전히 분홍색이거나 색소가 부족한 것은 탈락 요건에 들어간다. |
![]() |
<눈>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눈은 좋은 기질과 영리함, 언제나 긴장을 늦추지 않는 성질을 동시에 보여주며, 이는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독특한 특징이다. 눈은 중간 크기이며 미간이 적당한 간격을 유지하고 있고, 너무 들어가거나 튀어나와 있지 않다. 검정색과 황색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눈 색깔은 갈색이며, 갈색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갈색 혹은 엷은 갈색이다. 검은 눈이나 황색 눈은 거친 인상을 주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다. 눈의 크기가 작거나 미간이 좁은 경우, 혹은 너무 둥근 눈은 전형적인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특징이 아니다. 눈 테두리의 색은 검정색이나 황색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경우 검정색이며, 갈색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갈색이다. 눈 테두리에 아무런 색깔이 없는 것은 탈락 요건이다. |
![]() |
<귀> 귀는 다소 뒤쪽에 있으며 눈 높이보다 조금 높은 지점에서 두개골 약간 아래쪽에서부터 머리에 적당히 붙은 채 아래로 내랴와 있다. 귀는 크고 묵직해야 하지만 두개골과 적당한 균형을 이루고 있어야 하며, 앞으로 잡아당겼을 때에는 눈까지 닿아야 한다. |
![]() |
<이빨> 이빨은 튼튼하고 치열은 가위형으로 일정해야 한다. 아랫니는 뒤로 들어가 있어야 하지만 윗니의 앞니와 닿아 있어야 한다. 수평을 된 치열은 탈락 요건을 아니지만 바람직하지는 않다. 위턱이나 아래턱이 나오거나 치열이 고르지 않은 것은 심각한 결점이 된다. 고른 치열을 갖추는 것이 좋으며, 어금니가 없거나 작은 경우에도 심각한 결점이 된다. |
![]() |
<목> 목은 사냥감을 쉽게 물어올 수 있기 위해 적당한 길이를 유지 해야 한다. 또한 살이 쳐지지 않아야 하며 근육이 잘 발달되어 있어야 한다. 또한 살이 쳐지지 않아야 하며 근육이 잘 발달되어 있어야 한다. 목은 어께서부터 적당히 곡선을 이루며 힘차게 솟아있어야 한다. 짧고 두껍거나 가늘고 처진 목은 적당하지 않다. |
![]() |
<크기> 어깨 높이는 수캐가 57-62cm, 암캐는 55-59cm이며, 이 기준에서 3cm 이상 크거나 작으면 탁락 요건이 된다. 사냥을 위한 체중은 수컷이 29-36kg이며 암컷은 24-31kg이다. 위에서 정해진 최소한의 기준은 생후 12개월이 지나지 않은 개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외형> 근육과 골격은 전체적인 균형을 이루고 있어야 한다. 가볍거나 홀쭉해 보이는 개는 적합하지 않으며 살이 많아 조잡해 보여서도 안 된다.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사냥을 하기 위한 품종이므로 지나치게 살이많지 않고 근육이 적당히 균형을 이루고 있어야 한다. |
![]() |
<몸매> 몸길이가 다소 짧다. 어깨에서 엉덩이까지의 길이는 어깨뼈에서부터 땅에 이르는 길이와 같거나 조금 더 길다. 무릎 관절에서 땅에 이르는 길이는 어깨뼈 길이의 절반이 되어야 한다. 가슴은 무릎까지 내려와야 하며 그보다 아래로 쳐지면 안 된다. 몸은 전체적인 길이와 균형을맞아야 하며 자유롭고 편한 걸음걸이를 보여야 한다. 하지만 자세가 너무 낮거나 높아서는 안 되며, 너무 커 보이거나 다리가 길어 보여서도 안 된다. |
![]() |
<앞부분> 개의 앞부분은 근육이 잘 발달되어야 하며, 뒷부분과 잘 어울리며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어깨> 어깨는 길고 경사를 이루고 있으며 상완(어깨에서 팔꿈치까지)과는 거의 90도의 각을 이루고 있어 걸음걸이가 편하고 힘차게 앞을 내디딜 수 있어야 한다. 이상적인 어깨뼈의 길이는 상완의 길이와 같아야 한다. 어깨뼈가 일직선이거나, 상완이 너무 짧거나, 혹은 근육이 너무 많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 것은 좋지 않다. |
![]() |
<몸통>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몸길이는 짧아야 한다. 곡선으로 잘 발달된 갈비뼈는 적당한 넓이의 가슴을 향해 점차 좁아지는 형태를 이룬다. 가슴은 좁지 않아야 하며 앞다리 사이에 들어간 부분이 명확하게 드러나야 한다. 또한 불독처럼 너무 가슴이 넓어서도 안 된다. 적당한 가슴 키기는 앞다리 사이의 갈비뼈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을 만큼 넉넉하게 곡선을 이루며 형성된다. 가슴의 넓이는 왕성한 체력 유지와 효과적인 움직임을 위해 너무 넓거나 좁아서도 안 된다. 너무 호리호리한 개는 전형적인 래브라도 리트리버가 아니며, 둥글고 원통형의 가슴을 지닌 개도 부적당하다. 배 밑부분도 거의 일직선을 이루어야 하며, 다 자란 개는 이 부분이 올라가 있으면 안 된다. 허리는 짧고 넓으며 튼튼해야 하고, 강인한 뒷부분까지 잘 발달되어 있어야 한다. 측면에서 볼 때,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잘 발달된 모습을 이루고 있어야 하지만 앞가슴이 너무 두드러져서도 안 된다 |
![]() |
<등 윗부분> 등은 튼튼하고 개가 서 있거나 움직일 때에 윗부분이 어깨에서부터 엉덩이까지 수평으로 이어져야 한다. 하지만 운동 능력을 필요로 하는 허리는 유연해야 한다. |
![]() |
<꼬리>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두드러진 특징으로써 밑부분은 아주 두껍고 윗부분으로 갈수록 점차 얇아지며, 중간 정도의 길이에 무릎 아래까지 늘어져서는 안 된다. 꼬리는 사냥감의 냄새를 추적할 때 자유롭게 들릴 수 있어야 하며, 짧고 두꺼운 털로 빽빽하여 특유의 수달 꼬리라는 말에 걸맞게 둥근 모양을 이루고 있어야 한다. 또한 꼬리는 개가 쉬거나 움직일 때 등 윗부분과 조화를 이루어야 하며, 힘차게 움직이지만 뒤로 말려 올라가서는 안 된다. 너무 길거나 짧은 꼬리, 혹은 너무 앏은 꼬리는 심각한 결점이 된다. 꼬리는 머리에서부터 꼬리 끝까지 이어지는 선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어야 한다. 꼬리 제거 수술이나 다른 방법으로 꼬리의 길이를 훼손하는 것은 탈락 요건이 된다. |
![]() |
<앞다리> 정면에서 볼 때, 앞다리는 튼튼한 골격을 유지한 채 일직선으로 뻗어야 한다. 너무 골격이 두텁거나 앏은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다리가 짧아서도 안 된다. 측면에서 보 때, 무릎은 어깨뼈 아래로 일직선을 이루고 있어야 하며 앞다리는 몸 아래로 바닥과 수직을 이루어야 한다. 무릎은 갈비뼈와 가까이 있어야 하며 그 간격이 넓지 않아야 한다. 무릎 관절이 안이나 밖으로 굽어 자연스러운 걸음걸이에 지장을 주는 것은 심각한 결점이 된다. 발목은 튼튼하고 수직을 뻗은 다리 선에서 약간 기울어져야 한다. 발은 강하고 튼튼해야 하고, 발톱은 유연한 곡선을 이루어야 하며, 발바닥은 잘 발달되어 있어야 한다. 평발이나 토끼발처럼 생긴 모양, 혹은 발가락 관절이 튀어나온 모양이나 발바닥이 안이나 밖으로 굽은 모양은 심각한 결점이다. |
![]() |
<뒷부분>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뒷부분은 넓고, 엉덩이부터 무릎까지 근육이 잘 발달해 있어야 하며, 무릎 관절은 튼튼해야 한다. 후방에서 볼 때, 뒷다리는 곧고 서로 평행해야 한다. 측면에서 보면, 뒷다리의 각도는 앞다리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뒷다리는 골격이 튼튼하고 무릎 관절은 적당히 굽어져 근육이 발달되어 있어야 하며 넓적다리는 튼튼하고 두드러져야 한다. 무릎은 튼튼해야 하는대 개가 서 있거나 움직일 때 슬개골이 튀어나와 보이지 않아야 한다. 무릎 관절은 튼튼하게 아래로 받치고 있어야 하며 서 있거나 움직일 때 어긋나거나 지나치게 늘어나서는 안 된다. j양 무릎과 무릎 관절은 개가 달리거나 무엇인가를 끌 때 최적의 각도를 유지해야 한다. 개가 선 자세를 취했을 때, 뒷발 발톱은 엉덩이의 끝부분보다 약간 뒤쪽에 위치해야 한다. 무릎 관절의 각도가 지나치게 기울게 되면 등 윗부분의 선이 기울어지게 되어 좋지 않다. 발은 강하고 탄탄해야 하며 발톱의 휘어진 곡선은 적당하고 발바닥은 잘 발달되어 있어야 한다. 무릎이 소 무릎처럼 생겼거나, 너무 넓거나, 낫 모양이거나, 지나치게 각도가 기울어지면 결점이 된다. |
![]() |
<털> 털은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두드러진 특징으로써, 곧고 잛으며 숱이 많고 손으로 만지면 뻣뻣한 촉감이 느껴져야 한다.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속털은 모든 지형 조건이나 추위, 물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아야 하며 감촉이 부드러워야 한다. 등 뒷부분의 털이 약간 곱슬곱슬한 것은 용인된다. 울(양모) 같거나 촉감이 너무 부드러운 경우, 그리고 숱이 적은 경우는 심각한 결점이 된다. |
![]() |
<색깔>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털 색깔은 검정, 갈색, 황색의 세 가지 이다. 그 이외의 색깔이나 색깔이 섞인 경우는 탈락 요건이 된다. 가슴 부분에 작고 흰점이 있는 것은 상관없지만 바람직하지는 않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생기는 흰털이나 흉터는 얼룩점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검정색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몸 전체가 검정색 이어야 하며, 얼룩점이나 갈색 무늬가 섞인 경우는 탈락 요건이 된다. 황색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여우의 털빛처럼 붉은색을 띠는 것부터 연한 크림색을 띠는 것까지 색깔이 다양하며 귀, 등, 배 아랫부분에 어두운 빛을 띠기도 한다. 갈색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밝은 갈색에서부터 짙은 갈색까지 색깔의 차이를 보이며 얼룩점이나 갈색 무늬가 있는 것은 탈락 요건이 된다. |
![]() |
<걸음걸이>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검음걸이는 편하고 무리가 없어야 한다. 개가 앞으로 걸어갈 때 무릎 관절이 튀어나와서는 안 된다. 개의 무릎은 몸과 나란한 모습을 이루어야 하며 다리 사이의 간격이 너무 가까워서도 아 된다. 개는 몸의 흔들림없이 일정한 보폭으로 똑바로 정면으로 걸어가야 한다. 이때 다리가 굽어져서는 안 되며 신체의 모든 부위가 일정하게 움직여야 한다. 후방에서 볼 때, 뒷다리는 앞다리와 평행하게 움직여야 한다. 무릎 관절은 네 다리 모두 한결같이 유연하게 움직여야 하며, 힘찬 인상을 주어야 한다. 측면에서 볼 때, 어깨는 힘들이지 않고 무리없이 움직여야 하며 앞다리가 지면에서 많이 떨어져서는 안 된다. 보폭이 좁고 걸음걸이가 일정하지 않거나 무릎이 높이 올라가는 형상은 어깨가 경직되었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 모든 사항은 심각한 결점이 된다. 몸이 흔들리거나 옆으로 치우친 걸음걸이, 다리가 엇갈리는 걸음걸이나 무릎이 너무 높은 자세, 종종걸음, 보폭이 좁고 걸음걸이가 일정하지 않은 걸음걸이는 심각한 벌점의 사유가 된다. |
![]() |
<성질> 진정한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성질은 수달 꼬리 모양의 꼬리만큼이나 이 품종의 독특한 점이다. 이상적인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친근하고 적극적이며 훈련을 잘 따르며, 쾌활하고 사람이나 다른 동물에게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지 않는다.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유순한 태도와 영리함 놀라운 적응력으로 이상적인 개라는 찬사를 받으며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다. 사람이나 다른 동물에게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거나 다 자란 후에도 소극적인 성격을 보이는 경우는 심각한 벌점의 사유가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