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련견 트리입니다...
표정이 정말 밝은 아이입니다...
특히 눈이 너무나 이뻐서 어느 한순간 지속적으로 바라보곤 합니다...

가끔씩 견사를 탈출(?)하려는 시도를 해서 애를먹이곤하는데 이녀석이
큰 눈망울로 처다보고 있노라면 애먹였던것이 눈녹듯이 녹아내립니다...

얼마전 견주가 오셔서 하루 종일 놀고가셨는데..
집에 함께있던 요키를 데리고 오셔서 트리가 친구를 오랜만에 만나서
하루종일 훈련장에서 뒹굴고 놀았습니다...
덕분에 훈련은 어수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구요...^^;;
그러나 트리와 견주 가족들은 즐거운 하루가 되었을 것입니다...
ps...사진에는 새벽이 아빠가 수고해 주셨습니다










